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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찬다 정형돈 하차? 녹화 중에 보인 불안증세 알고보니.. 뭉쳐야찬다 이봉주, 박태환은?

축구일반

by ☆★※@★☆ 2020. 12. 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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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은 '뭉쳐야찬다'에서 해설위원으로 1년 넘게 활약해왔는데요.

 

불안증세와 컨디션 난조로 인한 굳은 표정이 방송분에 확연히 드러나며

정형돈의 불안장애가 심해진 것은 아닌지 누리꾼들의 걱정을 사게 되었습니다.

 

과연 정형돈은 '뭉쳐야찬다'를 하차한 것인지

또, 그가 이토록 힘들어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뭉쳐야찬다의 재방송분 중

용병 최병철이 등장하는 화에서, 정형돈은 불안증세를 보였습니다.

방송 중 화면을 멍하니 응시하는가 하면,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여

김용만이 대신 김성주와 해설을 맡았습니다.

 

 

 

그간 정형돈의 파트너였던 김성주는

"정형돈의 컨디션 난조로 이렇게 진행하게 됐다"며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은 처음이 아닙니다.

정형돈은 지난 2015년에도 건강 이상으로 인해

무한도전을 비롯한 모든 방송을 하차한 바 있습니다.

주된 원인은 '공황장애'입니다.

 

 

 

심한 불안장애와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방송에서와 달리 남다른 고충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이렇게 22일자 방송에서 건강 적신호를 보인 그가

다음회 차 29일자 방송에 다시 등장하여 해설을 했습니다.

이전과 같은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은 반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그가 다시 방송을 재개한 것인지 

의문을 갖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뭉쳐야찬다 제작진 측은 해당 화가 사전 녹화된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형돈이 활동을 중단할 시, 기존 촬영분은 방송에 내보내는 것으로 통지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은 촬영분도 내보낼 지는 편집상의 이유 등으로

확실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한 편,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5일부터 불안 증세의 이유로 

정형돈이 모든 방송 및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무래도 건강상의 이유이다보니,

방송 중단이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렇게 된다면 일부 또는 모든 방송에서 하차할 수도 있겠죠,

 

 

 

현재는 잠정 중단 상태이며

정형돈이 재빨리 건강을 되찾아서 유쾌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뭉쳐야찬다 제작진 측은

"정형돈의 빠른 완쾌를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정형돈의 소속사 측은

"출연자 본인의 의지가 강했다.

그럼에도 소속사 입장에서 출연자의 건강을 신경써야했다.

대화를 통해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을 빛낸 전설들이

축구로 똘똘 뭉치는 성장과정을 담은 

'뭉쳐야찬다'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 

출연자들의 이탈이 많아 아쉬움을 자아냅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부상이 많습니다.

이봉주가 허리 부상으로 뭉찬 촬영을 잠정 중단한 바있습니다.

본인은 축구가 원인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박태환은 지난 촬영에서 상대와 충돌하며

부상으로 현재 방송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출연자 본인의 행복과

제작진, 시청자들을 위해 뭉찬 출연자 모두가 부상에서 잘 회복해

필드로 돌아와 트레이닝복을 입을 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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