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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드 챔스 득점 순위 1위.. 코로나 완치된 호날두는?

축구리포트

by ☆★※@★☆ 2020. 11. 2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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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이라고 불리우는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득점 순위표를 리드하고 있는 이는 메시도 호날두도 아닌,

2000년생의 괴물 신성 엘링 홀란드입니다.

 

 

 


 

 

 

코로나로 축구계가 떠들썩한 와중,

챔피언스리그는 조별예선을 치루고 있습니다.

 

 

 

현재 유럽의 축구시계는 숨쉴 틈 없이 분주하기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짧은 휴식이 지나고 바로 새로운 시즌에 돌입했는가 하면,

심심치않게 선수나 감독의 양성판정 소식이 들려오기도 하죠.

국대에서는 네이션스리그로 A매치를 병행해야 하구요,

 바쁜 일정 속에 부상자는 속출하는데 남아있는 선수들도 굉장히 지친 상태입니다.

 

 

 

때문에 무리뉴를 비롯한 축구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지금의 축구선수들은 육류와 같은 취급을 받고 있다." 

"토트넘의 센터백 2자리가 있는데, 뛸 수 있는 선수가 2명 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 지친다."

"이러한 상황에서 로테이션이 5명까지 허용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등등..

불만과 우려 섞인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국대와 클럽경기에 빠질 수 없는 에이스 선수들은 더더욱 혹사당할 수 밖에 없겠죠?

영웅이 난세에 등장하듯,

그럼에도 챔스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현재 챔스 득점 순위표를 알아보겠습니다.

 

 

 

>공동 5위 - 3골

: 리오넬 메시, 브루노 페르난데스, 티모 베르너, 치로 임모빌레, 페란 토레스, 자파타, 플레아

 

 

 

*리오넬 메시

 

현재까지 가장 많은 득점을 한 팀은 바르셀로나입니다.

총 13골을 기록 중인데, 그 중 3골을 메시가 책임졌습니다.

디나모 키예프를 상대로 한 이번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메시없이 4대0 대승을 이루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메시는 쉴 수 있었지만 득점 기록을 이어나가지 못해 아쉬울 수 있겠네요.

역대 챔스 득점 2위에 빛나는 메시는 아직 3골로 공동 5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챔스 첫 경기부터 골을 신고하여,

16시즌 연속 챔스 득점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코로나에서 완치된 호날두는 15시즌 연속 챔스 득점 중입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의심의 여지없이 현재 맨유를 이끌고 있는 키플레이어입니다.

스탯이 좋은 것은 물론, 인터뷰를 엿보면 리더십도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

오늘 있었던 바샥셰히르와의 경기에서도 필드 멀티골로 팀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빛났던 것은 그가 팀을 생각하는 마음씀씀이였습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헤트트릭을 달성할 수 있었음에도 PK를

래시포드에게 양보하였습니다.

래시포드가 챔스 득점왕 경쟁을 펼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4위 - 4골

:  디오고 조타

 

 

 

*디오고 조타

 

리버풀의 괴물 이적생 디오고 조타가 4골로 이 부문 4위에 올랐습니다.

디오고 조타의 합류로 리버풀은 공격진에 상당한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오히려, 챔스와 리그를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마누라라인을 위협하고 있는 장본인입니다.

특히 마네, 살라, 피르미누 라인 중 피르미누와 경쟁하고 있으며

월등한 득점력으로 경쟁에서 앞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강이라 불리는 리버풀의 스리톱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공동 2위 - 5골

: 마커스 래시포드, 알바로 모라타

 

 

*알바로 모라타

 

줄곧 그래왔지만 이번 시즌 특히나 오프사이드에 잘 걸리는 모습을 보이는 모라타입니다.

그렇게 여러 골을 날렸음에도 현재 챔스 득점 2위에 올라있네요.

 

 

 

*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도 어느덧 중견급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슛 감각을 끌어올린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 득점왕을 바라고 있습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라는 든든한 조력자가 그의 뒤를 바쳐주고 있습니다.

 

 

 

> 현재 단독 1위 : 엘링 홀란드(6골)

 

 

 

*엘링 홀란드

 

 

 

엘링 홀란드의 국적은 노르웨이이며, 어린 나이에 국대와 클럽에서 주전은 물론 에이스로 거듭났습니다. 

엘링 홀란드는 과거 잘츠부르크에서 '황홀미'로 불리던 공격진의 선봉장이었습니다.

스리톱 중 황희찬과 미나미노는 빅클럽으로 가서 자신의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데도,

이 괴물 신성은 오히려 도르트문트에서 자신의 능력을 개화하였습니다.

이번 시즌은 챔스 득점 선두에 올라있으며, 리그에서도 7경기 10골로 득점 2위를 기록 중입니다.

(리그 득점 1위는 11골을 기록 중인 레반도프스키입니다.)

게다가 최근 7경기 연속골의 순풍을 탔습니다.

 

 

그의 활약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향후 음바페와 함께 차세대 신계에 입성하게 될지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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