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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할 때 부상을 방지하는 100% 확실한 방법

축구리포트

by ☆★※@★☆ 2020. 7. 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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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드리는 '축구와나'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축구를 즐기기 쉽지 않은 요즘이지만, "(축구할 때)부상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축구를 하다보면 다치는 경우가 주변에 굉장히 많죠..(특히 조기축구회)

 

하지만 부상 우려때문에 축구하기를 꺼려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관찰해본 결과, 자주 다치는 사람과 다치지 않는 사람은 습관의 차이를 갖고 있더라구요.

 

 

 

 

취미 활동인만큼 다치지않고 플레이하는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요?(생업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럼 부상을 미연에 방지하는 습관, 알아보겠습니다!

 

 

 


 

 

 

[다치지 않는 사람들의 부상 방지법]

 

 

 

1. 몸을 충분히 풀어준다.

 

 

 

 

가장 당연하지만, 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근육을 최대한 이완시켜놓고 유연한 상태로 만들어 놓아야 부상도 유연하게 피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이것만 제대로 하여도 관절 부상을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게 됩니다.

 

 

 

2. 아이템(보호장구) 사용

 

 

 

 

사실 축구를 자주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입문자들은 잘 모를 수 밖에 없는데요.

 

시중에는, 보호대와 스포츠 테이프 등의 보호 장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템을 착용하셔서 무릎, 발목 등과 같은 취약부위를 집중적으로 보호하실 수 있습니다.

 

 

 

3. 간결한 플레이

 

 

 

 

간결한 플레이는 체력을 아끼게 해줌과 동시에 수비와의 거리를 어느 정도 확보하게 되므로 직간접적으로 부상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건 특히 조기회에서 꿀팁입니다.

 

친구끼리나 직장동료 사이의 경기라면 그렇지 않겠지만 조기회에선 간혹 좀 과격하신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은 공만 보면 저돌적으로 들어오십니다.

그럴 때는 유연하게 공을 다른 곳으로 보내버리는 것이 좋겠죠?

 

패스를 하거나 간결한 슛팅을 통해 공을 오래 소유하지 않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화려한 드리블로 유명한 네이마르도 프랑스 리그 수비수들의 거친 태클에 자주 부상에 시달리곤 하죠.

 

 

 

4. 상황에 따른 올바른 판단

 

 

 

 

너무 더운 날은 경기 시간을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햇볕이 아주 따가울 때 골키퍼는 위험 상황이 아니라면 옆 골대 가까이에 생긴 그림자에서 조금 붙어계시는 것도 좋겠네요^^

 

초보자의 경우 잘 모르실 수 있는데, 풋살장의 바닥 질감과 운동장 모래 바닥의 질감은 많이 다르죠?

그렇기 때문에 경기 장소에 따라 풋살화와 축구화를 따로 구비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만약 구비할 여유가 없으시다면 그저 풋살장 바닥 마찰이 더 심하고(뻑뻑한 느낌이고),

모래 운동장은 그에 비해 미끄럽다는 사실을 유념하시어 경기하시는 것이 도움될 것입니다.

 

요즘같은 시기에는 마스크를 쓰고 플레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너무 촘촘한 마스크를 쓰실 경우 중간중간 호흡을 신경써주셔야 합니다.

과호흡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거든요!

 

 

 

[잘 다치는 사람들의 습관]

 

 

1. 쉽게 흥분하고, 과격한 플레이를 즐김.

 

 

 

 

이런 분들은 승부욕이 강해서 몸싸움을 두려워하지 않죠.

부딪혔을때도 하중을 버티려고만 하다보니 큰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공을 다른 곳으로 줘버리거나, 낙법과 같이 부딪혔을 때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두시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2. 화려한 드리블 또는 과한 스피드를 즐김.

 

 

치달의 베일(좌) / 화려한 드리블의 네이마르(우)

 

 

드리블과 스피드는 축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묘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신체 상태나 연령에 맞게 조금씩 조절해주는 것이 부상방지에는 좋습니다.

실제로 드리블을 잘해서 반칙을 유도해도 본인이 부상을 당하게 되면 본인이 가장 손해겠죠..

브라질 축구선수들의 전성기가 짧은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축구에서 주력은 꽤 중요한 요소입니다만, 상대 선수가 없는 공간으로 뛰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선수와 부딪히면서 뛴다면, 혹은 뛰다가 상대와 충돌한다면 충격은 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베일같은 유형의 선수가 잦은 부상에 시달리는 이유입니다.

 

 

 

3. 판단이 느림.

 

 

 

 

공을 잡기 전에 미리 판단이 끝난다면 바로 간결한 플레이를 할 수 있고, 상대 선수와 거리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판단이 느린 경우 공을 받아놓고 생각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동안 공을 뺏으려는 상대와 상당히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또한 부상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체력을 고려하지 않음.

 

 

 

 

이미 지쳤는데도 승리를 위해 무리해서 뛰거나, 투지를 불살라서 몸을 던져 플레이하는 분들은 몸의 체력이 상당히 떨어져있는 상태에 놓이기 때문에 작은 충돌에도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경기 중간중간 적절히 수분을 섭취해주면서 체력을 안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렁설렁 뛴다고 욕먹게 된다면, 다친 척하고 교체를 요청하시면 됩니다.

지쳤을 때 무리하지 마세요.

 

 

 


 

 

 

여기서 깔끔하게 인사드립니다. '축구와나' 였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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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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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09:16 신고
    글 잘 보고 구독 누르고 갑니다.
    제 피드에
    레알vs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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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분석한 내용 있어요.
    보러 오세요.
    보시고 평가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